[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한 12일 전북 전주시 효자공원묘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찾는 시민들이 없어 장내가 텅 비어 있다. 2021.02.1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