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신년사를 통해 '회복·포용·도약'을 새해 국정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최다 언급된 단어는 '국민' 34차례, '경제' 29차례, '국가' 18차례. '회복' 16차례, '코로나' 16차례 순이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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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1/11 14:03:04

기사등록 2021/01/11 14:03: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