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 김종택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국내 대형교회 15곳이 헌혈 캠페인에 나선 가운데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지구촌 교회에서 성도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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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2/24 11:18:32

기사등록 2020/12/24 11:18: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