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내년 1월1일 기준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가 평균 10.37% 상승한다고 밝혔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세종이 12.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변동률을 기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