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00.8원)보다 3.8원 내린 109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 아래로 내려간 건 지난 2018년 6월15일(1097.7원)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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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2/03 17:34:16

기사등록 2020/12/03 17:34: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