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 거주자가 해외 가맹점에서 쓴 신용·체크카드, 직불카드 사용액은 21억6600만달러로 전분기(18억7400만달러)보다 2억9200만달러(15.6%) 증가했다. 내국인 출국자수가 3분기 23만명으로 2분기(12만명)보다 11만명 증가한 영향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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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1/25 16:10:54

기사등록 2020/11/25 16:10: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