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7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진행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3라운드 경기에서 장하나가 4번홀 버디 퍼트 성공후 주먹 불끈 쥐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 2020.11.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11/07 18:54:41

기사등록 2020/11/07 18:54: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