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지난 8월 집중호우 당시 추모관 안장 유골함 침수 피해를 입은 한 유족들이 23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 앞에서 피해 보상 등 대책 마련과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하고 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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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10/23 15:44:38

기사등록 2020/10/23 15:44: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