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6평 원룸서 자취…"김혜수·혜리 도움 받아"

기사등록 2026/04/17 05:02:00

[서울=뉴시스] 박경혜. (사진=MBC)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경혜. (사진=MBC)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경혜가 독립 4개월 차의 원룸 자취 생활을 공개한다.

박경혜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혜는 "직접 구한 첫 자취집입니다"라며 6평 규모의 원룸을 공개한다.

해당 집 곳곳에는 녹과 곰팡이 흔적들이 남아있는 상태지만, 박경혜는 이에 대해 "관리만 잘해주면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한다.

또 박경혜는 어릴 적부터 원했던 2층 침대를 원룸에 들여놓고, 초록색 주방 하부장에 직접 시트지를 붙이는 등 셀프 인테리어 작업에 나선다.

작업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자 그는 "오히려 느낌 있어!"라고 말하며 작업을 이어간다.

이 밖에도 박경혜는 배우 김혜수, 박준면, 혜리 등 주변 동료들로부터 자취 생활에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연을 밝힌다.

박경혜는 드라마 '도깨비'를 비롯해 영화 '밀수' '모가디슈' '베테랑 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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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6평 원룸서 자취…"김혜수·혜리 도움 받아"

기사등록 2026/04/17 05:02: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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