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A게스트하우스 업주가 지난 27일 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28일 오전에는 직원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A게스트하우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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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8/28 13:13:55

기사등록 2020/08/28 13:13: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