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경찰은 탈북민 재입북 사건과 관련, 재입북자가 해당 강화도 일대 배수로를 통해 월북한 것으로 추정했다. 강화도와 교동도 등 한강 하구 일대는 북한과의 최단 거리가 2㎞ 안팎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