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 청문자문단 및 정보위원 제3차 합동회의에서 후보자 학력위조 의혹을 공개하고 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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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22 11:23:52

기사등록 2020/07/22 11:23: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