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뚝도아리수정수센터 침전지 둘러보는 관계자

기사등록 2020/07/20 18:34:14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서울시는 중구 소재 아파트 욕실에서 유충이 발견됐다는 신고와 관련해 "채수 시료에 대한 현미경 관찰 결과 수돗물에서 이물질 및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성동구 뚝도아리수정수센터에서 관계자가 침전지를 둘러보는 모습. 2020.07.20.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뚝도아리수정수센터 침전지 둘러보는 관계자

기사등록 2020/07/20 18:34:1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