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1일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에서 열린 'HMM 제7호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명명식'에 참석해 HMM신입사원 김민지씨와 함께 '이 배를 HMM 함부르크호로 명명합니다'를 외치며 밧줄을 절단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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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01 16:34:03

기사등록 2020/07/01 16:34: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