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수요시위'의 위치를 선점한 보수단체에게 소녀상 주변을 내어주지 않기 위해 연좌농성을 하고 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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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7/01 13:17:40

기사등록 2020/07/01 13:17: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