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머스=AP/뉴시스]25일(현지시간) 영국 남부 본머스 해변에서 한 구급대원이 만일을 위해 대비하며 피서객으로 붐비는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런던의 기온이 33.3도까지 오르는 등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고 영국 기상청이 밝혔다. 2020.06.26.
기사등록 2020/06/26 14:11:08

기사등록 2020/06/26 14:11: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