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신현석 울산과학기술원 자연과학부 교수가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반도체 소자를 더 미세하게 만들 수 있는 '초저유전율 절연체'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히고 있다. 신 교수는 이 기술을 이용하면 메모리와 같은 반도체 칩의 작동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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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25 00:00:00

기사등록 2020/06/25 00: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