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 등 보수단체회원들이 23일 낮 서울 종로구 수송동 옛 일본대사관앞에서 수요시위 하루 앞두고 위안부 진실규명 촉구 집회를 하고 있는 가운데 반아베반일청년공동행동 회원들 소녀상과 몸에 밧줄을 묶고 사수 집회를 하고 있다.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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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23 13:52:01

기사등록 2020/06/23 13:52: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