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투약 의혹과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수사 무마 의혹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보한 A씨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별관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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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23 10:37:27

기사등록 2020/06/23 10:37: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