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뉴시스 김병문 기자가 23일 한국사진기자협회 제20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feature 부문에서 '눈물 속에 갇힌 소녀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지난 5월 19일 정의기억연대의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쉼터)' 고가 매입 논란과 윤미향 당선인의 아파트 매입 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 맺힌 빗물을 통해 보이고 있는 모습.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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