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시는 '서부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민간투자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시행사·운영사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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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22 16:29:03

기사등록 2020/06/22 16:29: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