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이영환 기자 = 19일 오전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지역에 지난 16일 폭파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가 보이고 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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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9 09:01:18
최종수정 2020/06/19 09:03:43

기사등록 2020/06/19 09:01:18 최초수정 2020/06/19 09: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