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정세균(왼쪽 네번째)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들과의 제8차 목요대화에서 참석자들과 건배를 하고 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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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8 18:32:29

기사등록 2020/06/18 18:32: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