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방문판매업소인 리치웨이발 코로나19집단감염이 종교시설과 학원, 버스 등 일상 곳곳에 파고들고 있다. 대전에서는 꿈꾸는교회와 괴정동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가 하루에 총 10명이 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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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18 15:38:45

기사등록 2020/06/18 15:38: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