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무=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인도 잠무에서 반중국 시위가 열려 시위대가 중국 국기를 짓밟고 있다. 일부 논평가들이 복수를 주장하는 가운데 인도 정부는 아직 공식 논평을 내지 않고 있다. 앞서 16일 인도-중국 국경지대에서 양국 군인이 충돌해 인도군 20명이 숨졌으며 중국의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중국 당국은 이번 충돌이 인도가 중국군에 대해 전략적으로 오판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2020.06.17.
기사등록 2020/06/17 18:17:19

기사등록 2020/06/17 18:17: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