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 관악구 소재 미등록 방문판매 업체 리치웨이 관련해 격리 중이던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172명이 감염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