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인천시 부평구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일 오후 부평구청 광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공무원들이 '워크스루’ 방식으로 검사를 받고 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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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02 15:50:26

기사등록 2020/06/02 15:50: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