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부흥회' 등을 통한 모임으로 전파가 이어졌던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일대비 22명이 늘어 현재까지 23개 교회에서 총 45명이 감염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