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성동구의 한 PC방에서 관계자가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를 서울, 인천, 대전의 19개 시설에서 시범도입한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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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01 16:26:42

기사등록 2020/06/01 16:26: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