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0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정부가 생활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서민 지원을 위해 서민금융 공급 규모를 1조원 확대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시설 및 국유재산 입주자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연체료도 감면해준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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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6/01 16:56:48

기사등록 2020/06/01 16:56: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