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강서경찰서 교통과 소속 경찰관들이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민회관 앞에서 '비접촉식 감지기'로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 경찰청은 운전자가 숨을 불지 않아도 알코올을 감지하는 '비접촉식 감지기' 활용한 음주단속을 지난 18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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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20 06:00:00

기사등록 2020/05/20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