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 용산구는 이태원 일대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전파가 보다 광범위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고 조사대상을 클럽 및 주점 9곳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