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선 태조 이성계의 왕비이자 정종(定宗)과 태종(太宗)의 모후인 신의황후(神懿王后)의 제릉(齊陵) 전경. 정자각, 비각을 비롯해 조선 왕릉의 요소들이 모두 그대로 보존돼 있다. 황해북도 개풍군 대련리 부소산 남쪽 기슭에 있다. (사진=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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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6 06:00:00

기사등록 2020/05/16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