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7일 오후 경남 남해군 망운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해바다 위로 보름달이 떠오르고 있다. 이날 떠오른 보름달은 올해 네번째이자 마지막 슈퍼문으로 평소 볼 수 있는 보름달보다 10~15% 가량 더 크게 보이는 게 특징이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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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7 19:45:31

기사등록 2020/05/07 19:45: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