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910년대에 촬영된 대종(戴宗)의 태릉(泰陵) 전경. 대종은 왕건의 아들이자 문종의 아버지로, 고려 6대 성종 때 왕으로 추존(追尊)됐다. 개성시 해선리 공민왕릉 동북쪽에 있다. (사진=국립중앙박물관)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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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9 06:00:00

기사등록 2020/05/09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