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능내리에 남아 있는 순경태후(順敬太后)의 가릉(嘉陵). 순경태후는 고려 24대 원종(元宗)의 태자비로 결혼한 지 9년 만에 사망했고, 25대 충렬왕의 모후(母后)이다. 인근에 원덕왕후(元德王后)의 곤릉(坤陵)도 남아 있다. 곤릉은 고려 22대 강종(康宗)의 비(妃) 원덕태후(元德太后)의 능이다. (사진=미디어한국학)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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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9 06:00:00

기사등록 2020/05/09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