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이종철 기자 = 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를 하고 있다. 불은 업체 야적장에 쌓인 폐프린터 카트리지 더미에서 난 것으로 추정되며 1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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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7 14:01:09

기사등록 2020/05/07 14:01: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