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자유연대·공익지킴이센터·GZSS와 유튜버들이 6일 광주 서구 치평동 5·18기념공원 앞 사거리에서 5·18단체 회원의 항의를 받고 있다. 보수 성향 단체는 현행법상 불가능한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는 주장을 반복해 공분을 샀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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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6 15:24:41

기사등록 2020/05/06 15:24: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