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정부와 서울시가 2022년까지 서울 도심에 총 7만호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부지를 추가로 공급한다. 장기 정체 중인 재개발 사업은 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공공성도 부여해 균형을 맞추기로 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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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6 18:06:23

기사등록 2020/05/06 18:06: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