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시가 코로나19 사태가 안전해질 때까지 도심집회와 시위를 금지한다. 그동안 문을 닫았던 서울 시내 각종 공공시설은 6일부터 정원 50% 이내로 운영을 다시 시작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