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휴일은 맞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음식점 앞에 점심식사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05.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