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1일 제주 한라산 성판악 휴게소 인근 도로 갓길에 차량들이 줄 지어 주차해 혼잡한 모습을 하고 있다. 황금연휴 둘째날인 이날 제주에는 4만2000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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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1 14:42:44

기사등록 2020/05/01 14:42: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