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모=AP/뉴시스]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4월 3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미 인디애나주 코코모의 제너럴 모터스(GM) 인공호흡기 생산 라인을 방문해 엄지를 세우고 있다. 이틀 전 마스크를 쓰지 않고 미네소타의 한 병원을 방문해 논란을 빚었던 펜스 부통령은 이날 공개석상에서 처음으로 마스크 쓴 모습을 보였다. 2020.05.01.
기사등록 2020/05/01 11:26:02

기사등록 2020/05/01 11:26: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