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박근혜 정부 시절 보수단체 지원을 강요하는 등 이른바 '화이트리스트'에 관련된 혐의를 받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04.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4/29 11:18:32

기사등록 2020/04/29 11:18: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