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제한적으로 완화한 이후 첫 주말인 2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강남구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지침에 따라 그동안 전면 폐쇄했던 양재천을 이번 주말에 한방향 걷기 방식으로 개방한다.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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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25 17:08:47

기사등록 2020/04/25 17:08: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