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개성시 오산리에 있는 고려 30대 충정왕(忠定王)의 무덤인 총릉(聰陵)의 뒤쪽 모습. 총릉의 주변은 낮은 구릉 지대이고, 주변에 고려 왕릉과 고려·조선 시대에 걸쳐 조성된 많은 무덤이 산재해 있다. 가장 끝에 보이는 능선이 진봉산이고, 그 너머에 개성공단이 자리 잡고 있다. (사진=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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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25 06:00:00

기사등록 2020/04/25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