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유리창으로 전하는 가족의 정

기사등록 2020/04/24 09:55:57

associate_pic3

[바운티풀=AP/뉴시스]23일(현지시간) 미 유타주 바운티풀의 한 양로원에서 레일린 크리츨로(왼쪽, 86)가 자신을 만나러 온 증손주들을 유리창을 통해 만나고 있다. 이른바 '창문 면회'는 코로나19로 가족을 직접 만나지 못하는 노인들에게 가족과 만나는 수단이 되고 있다. 2020.04.24.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유리창으로 전하는 가족의 정

기사등록 2020/04/24 09:55:5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