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22일 전라북도 임실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사철을 맞아 농민들이 볍씨 온탕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온탕침법은 60℃의 물에서 10분간 소독 후에 바로 10분간 냉수처리를 하는 방법으로 물과 종자의 양 등 소독 조건만 제대로 지킨다면 96% 정도의 키다리병 방제 효과가 있다. (사진=임실군 제공)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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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22 11:02:17

기사등록 2020/04/22 11:02: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