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아이파크몰은 22일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은 아이파크몰과 클래식카 및 빈티지 컬쳐 산업화 플랫폼인 ‘라라클래식’이 함께 협업하여 진행 되는 오픈형 공간 기획 이벤트로 쉐보레 C3100, 랜드로버 시리즈3, MG MGB, 벤츠 W108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 클래식 자동차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으며 로터스 에스프리, BMW 850Ci 차량 등 총 6대가 함께 전시된다. (사진=아이파크몰 제공)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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