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21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재정지출 규모는 2019년 국내총생산과 비교해 10.4%에 달했다.
당초 수입이 감소한 저소득층만을 대상으로 가구당 30만엔씩 나눠주도록 했던 일본은 전 국민에게 1인당 10만엔(약 113만원)을 주기로 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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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21 14:28:28

기사등록 2020/04/21 14:28:28 최초수정